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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전문기관의 관련 보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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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낸셜뉴스] 국민 안전 최우선이라더니.. 실종 대비 사전등록 예산 삭감
등록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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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 지문 등 사전등록제 관련 예산을 삭감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이나 지적장애인, 치매환자 등의 지문 등을 사전등록하는 이 제도가 실종예방에 효과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 국민의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온 문재인 정부의 방침과도 어긋나는 행보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구자윤 기자 solidkjy@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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