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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 [MT리포트]16년째 아들 기다리는 70대父 "성인이라 안된다고"
등록일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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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된 사람들]④성인 실종자 '가출'로 분류, 위치추적도 어려워

 

손항배씨(73)는 16년 전 아들 인성씨(실종 당시 30세)가 실종된 날을 떠올리면 화가 치민다. 손씨는 2002년 4월12일 아들이 경기 안산 자택에서 출근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닿지 않았다. 사흘째 연락이 두절 되자 곧바로 경찰서를 찾았다. 아들이 연락 없이 사라졌으니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거절했다. 성인이라는 이유에서다.

 

- 중 략 -

 

방윤영 기자,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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