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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전문기관의 관련 보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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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1] "한 풀어드린 걸까요…29년만에 아들 찾고 다음날 가셨죠"
등록일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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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그것도 '장기 실종'된 사람만을 찾는 경찰관들이 있다. 지난 2016년 각 지방 경찰청에서 발족한 '장기실종전담팀'이다.

이들은 실종신고가 들어온 지 최소 1년 이상 된 사건만을 맡는다. '실종 신고'가 1년 이상일 뿐이지 지난 20~30년간 실종된 사람(평균 27년)들이 대부분이다. 사실상 일선 경찰서에서 찾기를 포기한 미제 사건만 전담팀에게 배정된다.

긴 시간 동안 종적이 묘연한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30년 전에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달라"는 말에는 숨이 턱 막히기도 한다. 지금처럼 폐쇄회로(CC)TV가 골목 구석구석 있는 것도, 아이가 지문 등록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인터넷 전파력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었던 옛날 일이다. 무슨 수로 이들을 찾을 수 있을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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