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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뿌리 찾아 온 해외 입양인 "난 화가 나 있지 않아요…사랑해요"
등록일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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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친모에게 화가 나 있지 않고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나는 친가족을 찾을 때까지 매년 한국에 올 것이다.”
 
생후 3개월 만에 네덜란드로 입양된 해실 샌더(36·한국이름 문혜실)는 친모를 찾기 위해 지난달 27일 한국에 왔다. 그는 전단지를 뿌리며 서울 장안동을 직접 돌아다녔다.
 
샌더는 1983년 9월7일 오후7시 약 30세던 문모씨(현재 62~65세 추정, 장안동 거주)가 서울 후암동 이순옥 산부인과에서 낳은 쌍둥이의 둘째로 태어났다. 며칠 후 문씨는 아이를 두고 퇴원했으며 친권 포기 각서를 썼다. 샌더는 입양기관으로 보내져 3개월 후 네덜란드로 입양됐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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