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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안일보] 대구서 최근 5년간 실종 아동 4천683명
등록일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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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3)양은 1991년 3월12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자택 인근에서 실종됐다.
당시 이양은 줄무늬 티셔츠와 빨간색 바지, 흰색 운동화 차림으로 목마 타기 위해 홀로 집 밖을 나섰다. 그것이 가족들이 기억하는 이양의 마지막 모습이다.
경찰은 수사본부를 차리고 이양을 찾아 나섰지만 끝내 행방을 알 수 없었다. 가족들은 29년째 이양이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대구지역의 실종아동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실종 아동들이 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에서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실종아동 신고는 모두 4683건이다.
연도별로는 2014년 707건, 2015년 952건, 2016년 99건, 2017년 957건, 2018년 948건이다.
끝내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아동은 33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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